데이트1 어쩌면 해피엔딩 겨울에도 계속되는 감동의 무대 홍리키의 도화지: 매달 월급의 반을 티켓값에 쓰는 열정적인 공연 칼럼니스트 홍리키입니다.추운 겨울, 얼어붙은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줄 한 편의 뮤지컬을 소개합니다. 바로 '어쩌면 해피엔딩'입니다.토니상 6관왕이라는 빛나는 타이틀에 걸맞게 이미 지난 10월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한국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는데요.그 감동이 겨울에도 이어져, 저는 지난 2025년 12월 10일 수요일 저녁 8시,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1관에서 이 특별한 무대를 직접 경험했습니다.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극장은 따뜻한 기대로 가득 차 있었고, 역시나 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아름다운 이야기였습니다.겨울에도 피어나는 따뜻한 감동: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2025년 12월, 겨울의 한가운데서 만난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은 제목.. 카테고리 없음 2025. 12. 13. 더보기 ›› 이전 1 다음